폐교 활용도 높아..연간 7천여만원 임대수익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3-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폐교된 12곳 가운데
5곳은 교육시설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6곳은
임대돼 지역문화 체육 시설 등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부군 범서읍
서사분교 등 5개 폐교 시설은 들꽃 학습원과
교육 수련원, 대안 학교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북구 동해분교와 무룡분교 등은
추억의 학교와 파충류 전시관,청소년 체육활동장으로 공공기관과 민간 등에게 임대돼 연간
7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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