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과 본항을 연결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건설이 당초 계획했던 2천16년보다 준공이
일년 이상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어제(2\/29) 열린 정부 예산심사에서
울산항 진입도로 기본설계비 24억원이 전액
삭감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항 진입도로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매암교차로까지 5.75km의 4차선 도로로,
울산항 일대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추진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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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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