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4.11 총선을 앞두고
울산 남구 갑 지역을 전략 공천지역으로,
남구 을은 김기현 의원으로 확정한 가운데
나머지 4개 지역구 공천 심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중구와 북구, 동구, 울주군에 대한 심사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 주말 1차
여론조사에 이어 오늘(2\/29)부터
현역의원 25% 배제를 위한 교체지수 조사와
야당 후보와의 가상대결 조사에도
돌입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르면 이번 주말 2-3배수
후보 압축을 통한 경선지역과
경선이 없는 2차 공천지역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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