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남구 삼산동 시외*고속 버스터미널
부지 일원에 100층 규모의 복합건물을 짓는
것을 구상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는 최근 그룹 간부회의에서 울산에
랜드마크가 될 건물을 짓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100층 규모의 건물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쇼핑몰, 호텔 등 유통과 숙박, 관광까지 모두
들어서는 복합 건물을 짓는 것이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구상은 아직 검토중인 사안으로
실제 시행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며, 이와는
별개로 부족한 객실난 해결을 위해 300실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 건립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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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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