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청운고.남창고 대입 성적 두각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2-29 00:00:00 조회수 0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와 울산 유일의
기숙형 공립고인 남창고가 2천12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명문고등학교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현대청운고는 서울대 26명과 일본 와세다대
2명 등 국내.외 주요대학에 146명을 합격시켜, 역대 최고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또 남창고는 기숙형 공립학교로 새롭게
출발한 이후 성적이 크게 올라 이번 입시에서
서울과 지역 주요대학에 110명을
합격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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