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7) 새벽 울산구치소에서
한 재소자가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지난 20일 구치소에 수감된 49살 김모 씨는
척추질환과 우울증 등의 지병으로
환자들이 수감되는 병동에서 생활했으며,
어제 새벽 3시 30분쯤 목을 매 목숨을 끊으려는 것을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김씨는 수년 전에도 울산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던 중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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