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오전 10시 38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1천㎡ 가량을 태워
3천2백만원의 피해가 났고,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인근 근로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2층 사무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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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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