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취약시설인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결과 모두 48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가 최근 2주동안 울산지역 36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점점검을 실시한
결과 소방분야 15건, 전기 13건, 가스 12건,
건축 3건 등 48건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보일러 인입 배관 가스누출과
비상유도등 전원 차단 등 2건을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는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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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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