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추정 화재 잇따라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2-27 00:00:00 조회수 0

오늘(2\/26) 새벽 0시 10분쯤 남구 달동
한 상가건물 2층 계단에서 불이나 태권도 도장
신발장 등을 태워 2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11시 40분쯤에는 태권도 도장 인근
상가 4층 영어학원 입구에서도 불이 났고
비슷한 시각 한 원룸 건물 재활용 창고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반경 100m내에서 화재가 집중된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는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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