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2\/27)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총선 정당명부 비례대표
지지정당으로 통합진보당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철폐, 한미 FTA 폐기,
노동기본권 확대 등의 노동현안을
선거 쟁점화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다음 달 초 합당하는 진보신당과
사회당도 회견을 갖고 당선만이 목적인
야권후보 단일화에 반대한다며 남구 을에
권진회, 중구에 이향희 등 2명의 후보가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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