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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오늘(2\/27) 4.11 총선 1차
공천자를 발표했는데 남구을 김기현 의원은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남구갑은 중앙당에서 경선없이 후보를
직접 결정하는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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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을의 김기현 의원은
새누리당 공천이 확정됐고
친이계 3선 의원인 최병국 의원의 지역구인
남구갑은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전략공천지역은 경선없이 중앙당이 직접
결정하겠다는 것으로 사실상 최의원의 공천이 유보됐습니다.
CG>남구갑은 최병국 의원과 김성환, 김헌득,
서정희, 이채익, 정경모씨 등 6명이
공천심사 대상이며 중앙당이 정밀심사에
들어갔습니다.
남구갑에서 새누리당 후보와 겨룰
통합진보당 조승수 의원은 민주통합당 심규명 후보와 단일화 협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INT▶조승수 의원\/ 통합진보당 남구 갑
새누리당은 지난 주말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20% 포인트 이상의 현격한 차이가 나는
지역은 공천하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2-3배수로 압축해 경선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중구와 울주군 국민참여경선을 추진중인 민주통합당은 울주군 후보들이 재심을 요청해
경선일정이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결정되는
새누리당의 공천결과에 따라 울산지역 총선
판도는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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