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학교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고, 학생들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시범실시되던 정서 행동발달 선별 검사가 전체
학교로 확대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또 학생 건강검진비를 의원과 병원으로 구분해 차등 적용하고,
초등학교 6학년 대상 빈혈검사를 여자중학교
5개교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취학 아동 예방접종 완료여부 검사
항목이 확대되고, 결핵환자 발생시 접촉자
조사범위도 교직원까지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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