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 업체 60% 하도급 요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02 00:00:00 조회수 0

중구 지역건설 활성화 협의회가
LH공사 등에 대해 울산혁신도시 건설현장
공사의 60% 이상을 지역업체에 하도급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구 지역건설 활성화 협의회는
지역 건설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2억 이상 100억 미만 종합공사 발주 시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 도급하고 지역 전문
건설업체에 60% 이상 할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구청은 혁신도시 시공사인 LH공사와
10개 공공기관 시공업체 ,공동주택 시공사에게
중구지역 건설업체가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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