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언양읍성 복원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읍성 돌찾기
운동이 주민 참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발견된 언양읍성 돌은 약 5백개로
대부분 인근 마을의 주택 석축이나 농경지용
축대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주민이
자발적으로 신고한 것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말까지 읍성 돌찾기를
계속한 뒤 주민들과 보상 문제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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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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