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4) 오후 4시쯤 북구 정자앞바다에서
몸길이 1미터 가량의 어린 밍크고래가
떠밀려 온 것을 44살 윤모씨가 수습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으나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윤씨는 30분 가량 해변에서 이 밍크고래를
이끌고 바다로 끌고 갔으나 끝내 숨진 채
다시 밀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바다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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