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교복물려주기 운동이 활성화되면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새학기를 앞두고
지난달 6일부터 5일간 졸업예정 학생들로부터
교복을 기증받은 결과 모두 5천 800여 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교복물려주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가운데 62%에 해당하는 3천 600벌은
세탁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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