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안전사고는 전년도보다
발생 건수는 줄고 보상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학교안전공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일선 학교에서 모두 천 700여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5천여 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이는 2010년에 천 900여 건에
4억 7천여 만 원이 지급된 것보다
안전사고 발생 건수는 9.6%가 감소했고
보상금액은 16.9%가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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