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돌고래 자연사 추정 (화면-바다바라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3-05 00:00:00 조회수 0

어제(3\/4) 북구 신명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파도에 떠밀려와 죽은 고래는 병이 있어
자연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죽은 낫돌고래에 별다른 외상이 없고
길이 1미터 정도의 새끼여서 이같이 추정해
방어진 위판장에서 6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고래연구소는 고래가 해안에 떠밀려와 죽는
원인은 대부분 병에 의한 것으로, 지진 등에
의한 경우는 극히 적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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