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5) 낮 12시 10분쯤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철구조물을 싣고
달리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트럭 뒷타이어 2개가 전소돼
5백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고속도로 하행선이 일부 정체를 빚었습니다.
도로공사는 타이어 제동장치에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동영상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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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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