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복지원 사태 해결을 위한
울산지역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3\/5)
메아리복지원 사태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에
실망하며, 시설거주 장애학생의 형사 입건에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책위는 이번 사건이
장애학생들을 보호해야할 법인이 성폭력 사건을장기간 방치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법인의 비리는 처벌하지 않고 장애학생만 입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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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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