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강도 수사 제자리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3-05 00:00:00 조회수 0

지난 1일 남구 신정동에서 일어난 금은방
강도사건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담당 형사과장을 교체하고
전담 수사인력을 30여 명으로 보강해
범인의 이동 경로와 주변지역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강도를 당한
해당 업소는 정신적인 충격으로 영업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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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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