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6) 오전 8시쯤 동구 서부동
한국프랜지 앞 도로에 매설돼 있던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예비 상수도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돼 주민 불편은 없었지만
수도관 복구 작업 때문에 서부동 일대
출근길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0년 넘게 사용한
노후 상수도관의 약해진 부분에 구멍이
뚫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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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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