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미나리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오늘(3\/6) 홍보 시식회를
열었습니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선바위 미나리는
대가 굵고 향이 뛰어난 특징을 갖고 있으며
올해 4.6톤, 3억7천만원 상당이 생산됩니다.
미나리 작목반은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생산단지에서 미나리와 함께 즉석에서 삼겹살을 먹을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