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30일 울산mbc가 보도한 남구 삼산동
아파트 금고털이범이 범행 한 달 여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3\/6) 삼산동 한 아파트
23층 아파트에 들어가 현금 등 천 600만원의
금품이 들어있던 금고를 훔치는 등 서울과
부산 등지의 고층 아파트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김모씨 등
3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치소에서 알게된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십차례에 걸쳐 고층 아파트만 노려
털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여죄가
확인되는 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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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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