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리그 준우승팀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한 울산현대가 베이징 궈안과의
조별예선 첫 경기를 2대 1로 이기고 기분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김신욱과 고슬기의 골로
베이징을 눌렀고, 수비에서도 곽태휘 등의
노련한 공격이 빛났습니다.
베이징과 호주의 브리즈번, 일본의 도쿄와
한 조에 속한 울산은 오는 20일 장소를 도쿄로 옮겨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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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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