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경선 열기속으로..

입력 2012-03-06 00:00:00 조회수 0

◀ANC▶
4.11 총선의 최대 승부처의 하나인 북구는
여야 각 정당이 경선으로 후보를 가리게
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10일 여론조사로 공천자를
결정하고 야권도 경선을 통한 후보 단일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역의원이 없는 북구의 새주인은
여야 모두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경선이라는 최종 예선전을 거치게 됐습니다.

새누리당은 경선관리위원회를 열어
박대동, 박천동, 최윤주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주말인 오는 10일 여론조사 경선으로 공천자를
가리기로 확정했습니다.

여론조사는 2개 기관이 맡아 유권자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INT▶박대동+박천동+최윤주

이번 경선에서 여성후보에게는 가산점 20%가 주어집니다.

민주통합당도 진통끝에 이상범 전 북구청장을
북구 후보로 공천했습니다.

CG>야권은 북구에서 야권 단일 후보를 내기로 하고 이상범 전 북구청장과 김창현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공동위원장을 대상으로 경선을
논의하고 있슴니다.

한편 현역의원 4명을 이미 재공천한
새누리당은 전략지역인 남구 갑 공천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야 각 정당의 후보들은 이번 주말쯤
대부분 확정되고 야권에서는 후보단일화가 이번
총선의 최대 관건입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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