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비자 경제심리 갈수록 나빠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3-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전국 평균 소비자 심리에 비해 좋지 않고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동향으로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월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한
93을 기록해 전국 평균 100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현재 생활형편에 대한 평가와 가계
수입에 대한 전망도 전달보다 하락해 전반적인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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