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식품판매업소 단속 2곳 영업정지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3-07 00:00:00 조회수 0

24시간 편의점 등 즉석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에서 부적합 식품을 판매한
업소 3곳이 적발됐습니다.

즉석 식품판매업소 143곳을 대상으로 한
이번 단속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보관한
북구 상안동 에이브 상사와 패밀리마트
울산구영 현대점은 영업정지 15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조리 기구류를 비위생적 보관한
중구 복산동 홈플러스 울산점내 즉석코너
아람 대해서도 과태료 2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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