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중구 태화동 태화루 복원비로
10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루 복원비 500억원 가운데
누각 건립에 필요한 100억원을 온산국가산업
단지에 있는 에쓰오일이 기부하기로 하고 내일(3\/8)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최고경영자가 이달 말 임기만료를 앞두고 생산공장이 있는 울산에 대한 보답으로 사회공헌
결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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