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된
성전사 대표 김철 회장이 오늘(3\/7)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임 김회장은 울산 경제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임기 동안 신산업 육성과 중소기업의 체질
강화를 목표로 기술과 인재 개발, 다양한 미래
정보 제공 등 가능한 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관 신축과 금융산업도시 추진,
산업박물관 유치 등 상의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조속한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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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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