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주차된 탱크로리 불(화면-중부)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08 00:00:00 조회수 0

어제(3\/7) 오후 8시 45분쯤
울주군 언양읍 고속도로 주차장에 세워진
47살 박모씨의 16톤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운전석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7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박씨가 차량을 주차하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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