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7) 오후 8시 45분쯤
울주군 언양읍 고속도로 주차장에 세워진
47살 박모씨의 16톤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운전석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7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박씨가 차량을 주차하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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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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