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와 협력업체가 입주한 길천산업단지 인근 울주군 상북면 주민들이 오늘(3\/8)
울산시에 산업단지 유치 당시의 약속을
이행하라며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길천산단이 조성되면 1만명 고용
창출과 3만명 인구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입주 기업체 직원들이 부산 등
타지에서 출퇴근하고 지역 주민 고용을 외면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민들은 울산시가 인구유입을 위한
임대주택 건설과 입주업체와 주민간 협의체
구성에 나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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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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