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울산지역 6개 선거거 가운데
유일하게 경선지역으로 선정한 북구 공천자를
주말인 내일(3\/10) 여론조사로 결정합니다.
여론조사 대상 후보는 박대동, 박천동,
최윤주 예비후보로 2개의 여론조사기관에서
모두 2천 명의 표본을 상대로 실시하고
결과는 모레 일요일 오후쯤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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