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인물 중심 맞대결

입력 2012-03-09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4.11 총선에서 당초 8명이 출사표를
던졌던 울주군 지역은 여야의 공천자가
확정되면서 3명의 후보로 압축됐습니다.

야권 후보 단일화가 추진되고 있어
본선은 여야 1 대 1 맞대결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농복합 선거구인 울주군은 역대로 인물
중심의 당선자를 배출했습니다.

3선에 도전하고 있는 새누리당의
강길부 의원은 지난 2천4년 당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2천8년에는 무소속으로 한나라당
후보를 눌렀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이번 4.11 총선에서 처음으로 새누리당 공천을 받고 3선 고지에 도전합니다.

◀INT▶강길부 의원\/ 새누리당 울주군

현역의원에 맞설 야권후보도 확정됐습니다.

민주통합당 김춘생 예비후보가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합산한 당내 경선에서
송규봉 후보를 따돌리고 공천을 따냈습니다.

◀INT▶김춘생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울주군

야권에서는 또 통합진보당 이선호 예비후보가
일찌감치 단수후보로 공천됐습니다.

이들 2명의 야권 예비후보들은 단일화 협상에
들어가면서 울주군 총선은 여야 1대 1의
맞대결로 유권자 심판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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