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2) 오전 11시쯤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울산에서 1톤 트럭을 몰고 가던 57살 유모씨가 갓길에 정차해
펑크난 타이어를 점검하다 뒤따르던
대형 탱크로리 차량에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
- 뉴스 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