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자신이 몰던 외제 승용차가
사고를 당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 수리비를 타낸 혐의로 조직폭력배 39살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0월 보험에 가입 안된
외제 승용차를 몰다 담벼락을 들이받자
수리비를 타내기 위해 친구와 짜고
트럭이 후진하다가 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보험금 2천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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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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