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률 저하로 산부인과 병의원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여성병원들이
대형화,전문화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남구 삼산동 보람병원이
최근 지하 1층 지상 5층 200병상 규모의 신관
병동을 준공하고,소아청소년과 신설 등 장비와
의료진도 대폭 보강했습니다.
여성전문병원인 인근 프라우메디 병원도 시설 확장과 함께 인력과 장비 보강에 나선 가운데 지난해 1월에는 중구 남외동에도 여성전문병원 맘스가 문을 여는 등 여성들을 겨냥한 병원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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