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전라북도 순창군이 옹기축제와
장류축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교류를 펼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5월 열리는 울주군의 옹기
축제와 오는 11월 개최되는 순창군의 순창장류축제에 두 자치단체가 상호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두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상대방 축제에 참여해 옹기축제와 장류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지역의 특산품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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