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관중석을 다 채우지
못하는 월드컵구장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라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습니다.
박시장은 월드컵 구장이 활용되지 않아
시설유지에 예산이 계속 들어가는 등 낭비가
심각하다며 지상 3층을 폐쇄해 유스호텔 등
다른 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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