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1 총선에서 울산지역 후보들에게
투표권을 행사하는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수가 천 859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 가운데 해외교포가 307명,
해외 출장자 등의 부재자 신고인이
천 552명으로, 전국 규모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은 재외공관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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