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2년 울산 아시안게임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오늘(3\/14) 롯데호텔에서
유치단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추진위원회는 "2022 울산아시아 경기대회
유치는 미래 100년 울산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울산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대회
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대회를 치르기 위해서는
2조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며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