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에 신청되고 있는 개명허가가
소폭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개명허가 신청이 지난
2005년 천760건에서 2009년 6천880건으로
4배가량 늘다가 2010년 6천630건, 2011년
5천880건으로 줄어들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명허가 신청사례는 이름이거나 저속하거나 욕설과 유사하다는 이유가 많았으며,
가정 불화가 생긴다, 사업이 안 된다 등의
사례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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