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플랜트업체인 울주군 온산읍의
일성이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일성에 대한 기업실사 후 존속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회생절차를 승인하고,
대리인을 지정해 관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1984년 설립된 일성은 연 매출액이 평균
2천억원이 넘는 울산의 중견 향토기업이며,
저가 수주 등의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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