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원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향나무 등
조경수 4백그루를 태워 2천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버린 담뱃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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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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