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 4천 명 "폭력 피해 당했다"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3-15 00:00:00 조회수 0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558만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한 결과, 울산에서는 4천483명이 최근
1년간 폭력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유형은 협박이나 욕설이 38%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이 13%로 뒤를 이었으며,
응답자의 23%는 학교에 일진이나 폭력서클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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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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