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임야에 있던
희귀소나무를 훔쳐 자신의 공장 정원에 심은
혐의로 60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는 지난달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80년생 희귀 소나무 2그루, 시가 2천5백만원
상당을 훔쳐 자신의 재활용 공장 조경수로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1장 뉴스 멜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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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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