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오전 9시 15시쯤 남구 용연동
현대중공업 블록공장 앞바다에 인근 공장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원유가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기름은 가로 29미터, 세로 150미터
가량으로, 해경이 오탁방지막 등을 설치해
긴급 방제를 벌였습니다.
해경은 공장 배관에서 원유가 샌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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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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