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동안 환경개선을 위해 울산지역
447개 기업체가 모두 2천 571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야별로는 대기가 전체의 53.7%인
1천 37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수질 415억원, 악취 223억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10억원 이상을 투자한 기업체는 모두
45개사로, 현대중공업이 227억원,
SK에너지 191억원, LS-Nikko동제련 110억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83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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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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