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 발병지역에 대한
대체조림이 대폭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광역권
점검 회의에서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지역에
소나무 대신 편백나무 등을 심는 대체조림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산림청에 이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선암호수공원 주변 5㏊를
다음달까지 편목나무로 대체조림을 실시한 뒤 내년부터는 대체조림을 울주군 등지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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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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