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성 복원 최종보고..586억 소요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3-16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읍 언양읍성을 원형대로
복원하기 위한 정비계획 용역 최종보고회가
오늘(3\/16) 언양읍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용역을 맡은 한국전통대학교는
언양읍성을 낙안읍성과 같이 문화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1단계로 성벽과 바깥 해자, 북문 등을 정비하고, 2단계로 성안의 집들을
전통한옥 민박 등 체험공간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용역 결과 언양읍성 복원에는
토지 보상과 복원비 등 모두 586억원이
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5:00, 언양읍사무소 2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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